WORKS

대기하세요

750 x 1,700 x 600 mm

​목재와 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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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

" 다음 졸업생 들어오세요. "

 

서로 다른 우리가 모여 학교를 다녔고 마냥 행복했던 시절들이 있었다.

그러나 이제는 각자의 개성과 색을 안고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을 때가 됐다.

 

이 첫걸음이 누군가에게는 '자유' 또 누군가는 막연한 '두려움' 일 수도 있다.

 

이 작품은 미래가 설레기도, 두렵기도 한 우리 청춘들의 첫 도전에 대한 준비를 표현한 것이다.

 

서로 다른 우리가 서로 다른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지금껏 그래 왔듯이 각자의 정체성과 색을 가지고 '우리는 잘 해낼 것'이라고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.

​꽃이 지나온 자리 - 봄

400 x 800 mm

스테인드글라스, 목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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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ri-Park
박유리
pack1997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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